설명입니다
[성찰] 오늘 나의 풀이 방법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친구들의 방법과 내 방법을 비교하며 새로 알게 된 것, 다음에 써 보고 싶은 방법을 이야기해 봅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통분은 언제나 가장 좋은 비교 방법이다', 찬성인가요 반대인가요?
1/2과 99/100처럼 통분하지 않아도 한눈에 비교되는 분수도 있어요.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좋은 방법"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해 봅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사실인 숫자만 골라 썼다면 거짓말이 아닐까요?
오늘 우리가 만든 두 제목은 모두 '사실인 숫자'만 사용했습니다. 그렇다면 자기에게 유리한 숫자만 골라 보여 주는 것은 속이는 일일까요, 아닐까요? 찬성(속이는 일이다)과 반대(속이는 일이 아니다)로 나누어 토론해 봅시다. 이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상대편의 가장 강한 근거 하나를 골라 거기에 답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