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성·자율성·주도성을 보임' 류의 추상 태도 어구는 근거 없는 일반 평가로 읽히기 쉽습니다. 기재 불가는 아니지만 관찰 가능한 횟수·사례를 명시하는 것이 현장 관례입니다.
"적극성을 보임", "주도성을 발휘함" 같은 추상 태도 어구는 금지 표현이 아니지만, 무엇을 보고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문장에 남지 않습니다. 근거 없는 일반 평가로 읽히기 때문에, 기재 불가는 아니지만 NEIS 점검·관리자 결재에서 구체화 요구를 받기 쉬운 표현입니다.
추상 태도는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적극성을 보임"은 "수업 중 3회 이상 질의응답에 참여함"처럼 횟수·장면·사례를 명시하면, 같은 평가가 검증 가능한 기록이 됩니다.
본 해설은 참고용입니다.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최종 판단은 소속 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의 기준을 따르며, 학교·교육청별 세부 지침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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