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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행 (공식 편람 예시문의 공·사 구분 관례)

'동료 평가'는 괜찮을까 — 생기부에서 '동료' 호칭 다듬기

'동료'는 엄밀히 직장 관계 어휘로 공식 편람 예시문에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기재 불가는 아니지만 공·사 구분을 엄격히 적용하면 '모둠원'·'학우'로 대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료"는 현장에서 관행적으로 널리 쓰이는 단어이고 기재가 금지된 것도 아닙니다. 다만 엄밀히는 직장 동료(co-worker)를 가리키는 어휘여서, 학생 간 관계를 서술하는 생활기록부 문맥에서는 공식 편람 예시문에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기재 불가는 아니지만 공·사 구분을 엄격하게 보는 NEIS 점검·관리자 결재에서는 대체를 요구받기 쉽습니다.

"동료 피드백"은 "모둠원 피드백"으로, "동료 학생"은 "학우"로 바꾸면 의미 손실 없이 학교 맥락의 호칭이 됩니다. 평가 활동을 가리키는 관용어로 굳어진 경우라도, 기록 문장 안에서는 학교 어휘로 통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런 표현은 주의

  • 동료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음
  • 동료 학생들과 협력함

이렇게 바꿔보세요

  • 모둠원 피드백을 반영하여 발표 자료를 수정함
  • 학우와 협력하여 과제를 완성함

본 해설은 참고용입니다.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최종 판단은 소속 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의 기준을 따르며, 학교·교육청별 세부 지침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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