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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행 (NEIS 세특 주어 생략 관례)

세특에서 주어 '학생은'을 반복하지 않는 이유 — 주어 생략 관례

NEIS 세특은 주어를 생략하고 바로 서술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학생은 ~함' 반복이 기재 불가는 아니지만, 한 기록에서 '학생'이 2회 이상 등장하면 재작성을 요구받기 쉽습니다.

"학생은 ~함" 같은 주어 명시가 금지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세특 기록의 주어는 항상 해당 학생이므로, NEIS 세특에서는 주어를 생략하고 서술어로 바로 시작하는 것이 오랜 관례입니다. 기재 불가는 아니지만 같은 기록 안에서 "학생"이 반복 등장하면 NEIS 점검·관리자 결재에서 재작성 신호로 받아들여지기 쉽습니다.

"학생은 발표함"은 "발표함"으로 줄이고, 문장이 길어 주어가 필요하면 활동을 주어로 재구성합니다("탐구 과정에서 ~한 점이 돋보임"). 전체 텍스트에서 "학생"이 2회 이상 등장한다면 일부를 생략하거나 문장 구조를 바꾸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런 표현은 주의

  • 학생은 발표함. 학생은 과제를 성실히 수행함.
  • 학생의 태도가 우수함

이렇게 바꿔보세요

  • 주제를 선정하여 자료를 조사하고 발표함 (주어 생략)
  • 탐구 과정에서 가설을 수정해 가는 모습이 돋보임

본 해설은 참고용입니다.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최종 판단은 소속 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의 기준을 따르며, 학교·교육청별 세부 지침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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