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보내기 전에 학생 실명을 마커로 바꾸고, 결과를 받은 뒤에만 원래 이름으로 되돌립니다. 이름과 마커의 대응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서술형 답안 AI 채점은 이름 자체가 정답인 문항 때문에 답안 원문을 보내고 이메일·휴대전화번호만 지웁니다. 기록은 국내(서울 리전)에 보관하며 AI 모델 학습에는 넘기지 않습니다.
기재요령 49가지 기준으로 금지·주의 표현을 잡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그다음 단계에서 교사가 넣은 관찰기록·수업 데이터에 없는 서술을 따로 찾아 근거 안의 표현으로 고칩니다. 기준 해설은 로그인 없이 볼 수 있게 공개해 뒀습니다.
실시간 문항·토론 수업과 누가기록이 같은 서비스에 쌓입니다. 학생이 수업에서 답한 내용과 교사가 적어 둔 관찰이 세특·행특의 근거로 바로 붙어서, 기록을 따로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위 세 가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위탁·국외 이전 항목과 기재요령 해설에서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 비식별화가 외국 이름·별명을 놓칠 수 있다는 한계, 서술형 답안 채점의 예외, 국외 이전 내역도 방침에 적어 뒀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결제가 없으며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유료 이용권은 2027년 3월 정식 출시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학교·교육청 단위 도입 문의는 지금도 아래 이메일로 받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구매 문의sindong422@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