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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훈령 제555호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5-가 (단순 사실 과장·부풀려 기재 금지)

"천재", "완벽한" 같은 과장 표현을 쓰면 안 되는 이유

기재요령 §5-가는 단순 사실을 과장하거나 부풀려서 기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천재", "완벽하게" 같은 표현은 관찰 사실을 넘어서는 과장으로, 구체적 행동 서술로 바꿔야 합니다.

기재요령 §5-가는 단순 사실을 과장하거나 부풀려서 기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천재", "신동", "완벽하게 이해함" 같은 표현은 교사가 관찰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단정이므로 이 조항에 걸립니다.

생기부는 교사의 관찰 기록이라는 공신력 위에 서 있는 문서입니다. 검증 불가능한 최상급 수식이 들어가면 해당 문장만이 아니라 기록 전체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점검 시 과장 기재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평가자 입장에서도 "천재"라는 단어보다 구체적 수행 장면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대체 패턴: "완벽한 이해" → "깊이 있는 이해", "천재적인" → "뛰어난". 여기에 그 판단의 근거가 된 관찰 장면(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을 붙이면 과장 없이도 충분히 강한 기록이 됩니다.

이런 표현은 주의

  • 수학 신동이라 불릴 만큼 계산이 빠름.
  • 단원의 모든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음.

이렇게 바꿔보세요

  •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응용 문제 해결에 정확하게 적용함.
  • 복잡한 계산 과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며 풀이의 근거를 설명함.

본 해설은 참고용입니다.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최종 판단은 소속 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의 기준을 따르며, 학교·교육청별 세부 지침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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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해설은 교육부가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으로 개방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을 참고하여 재구성한 것입니다. 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으며, 정확한 기준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